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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는 세계의 정치 지도자, 기업인, 석학들이 한 곳에 모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주요 이슈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제 행사입니다. 2005년 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고촉통 전 싱가포르 총리,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과 같은 세계적 정치 리더들을 비롯해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등 글로벌 기업 CEO들, 그리고 니얼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 제프리 삭스 콜롬비아대 교수 등 저명한 학자들이 ALC 연사로 참석하였습니다.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는 매해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써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경제의 발전과 인간의 궁극적 행복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2004년 남아시아 쓰나미 발생 후 '지진, 해일 이후 협력과 재도약' 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 '리더십과 변화', 2012년 '자본주의 4.0: 따뜻한 자본주의로 가는 길', 2013년 '아시아의 새로운 과제: 착한성장, 똑똑한 복지' 등의 주제 아래 세계적으로 찾아온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왔습니다.

또한 2014년 제5회 대회와 2015년 제6회 대회에서는 각각 '하나의 한국, 더 나은 아시아', '한반도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힘'이라는 주제 아래 우리나라의 통일이 아시아와 세계에 끼칠 영향은 무엇이고 하나의 한국을 이루기 위해 북한을 물론 세계 각국과 어떻게 협력해 나가야 하는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17년에는 '초(超)불확실성 시대의 뉴 리더십 : 협력과 번영의 길을 찾아서’라는 주제 아래, 분야별 글로벌 리더와 전문가가 참여하여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나누었습니다. 작년 2018년에는 '위기의 세계화, 아시아의 미래: 평화와 공존의 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습니다.

올해 2019년에도 역시,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는 세계 평화와 번영을 목적으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가지고 찾아갈 예정입니다.

Asian Leadership Conference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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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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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ALCchosun.com
전화 : +82-2-724-6201~3  팩스 : +82-2-724-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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